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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세션에서 연사로 나선 박재호 레인보우브레인 CTO는 ‘클린 코드’, ‘클린 코드, 이제는 파이썬이다’ 등 다수 IT 개발 서적을 번역하고 국내 여러 대기업에서 현업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클린코드와 클라우드 아키텍처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개취콘에서는 △신입 개발자가 갖춰야 할 역량 및 취업준비 방향 △전공자로서 실무 수행 시 꼭 알아야 할 점 등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 등을 전달했다.
두번째 세션에서는 유망 기술 스타트업 신입 개발자 채용 포지션을 안내하고 기업문화를 소개하는 ‘채용 설명회’가 이어졌다. 밸런스 게임 등의 방법을 통해 팀 문화, 복지제도, 채용 프로세스를 설명해 예비 개발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한편, 점핏이 진행하는 ‘개발자 취업 콘서트’는 교보문고와 홍익대 취업진로지원센터, 패스트캠퍼스가 후원한다. 사전 신청자만 1600여명으로 개발자를 희망하는 취업준비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