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지난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2021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에 선정된 호텔은 지난해 코로나19 팬더믹으로 국가간 이동이 제한되기에 앞서 현장 실사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필립 보옌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CEO는 “전례 없는 이 시간 동안 2021년 수상자들은 높은 서비스 수준을 유지하고 고객 및 직원의 건강을 보장하는 동시에 수많은 역경에 모두 적응했다”며 “여행자들이 다음 모험을 떠날 준비가 되었을 때 이번 수상자들이 좋은 영감을 주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이번 2021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에서 서울신라호텔은 국내 호텔 최초로 3년 연속 5성 호텔로 등재되면서, 전세계 283개의 5성 호텔 중 하나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호텔로 다시 공인 받았다.
|
서울신라호텔은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의 평가단으로부터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호텔’로서의 우수한 시설과 최고급 서비스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1979년 개관으로 올해 42주년을 맞는 서울신라호텔은 국가적인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호텔로 명성을 쌓아왔다. 객실 점유율, 객단가 등 각종 호텔 운영 경쟁지표에서 최상급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한식당 ‘라연’은 국내 호텔 레스토랑 중 유일하게 라리스트 톱150, 미쉐린 가이드 3스타에 선정된 바 있다.
서울신라호텔은 이번 성과를 기념하며 신라만의 철학의 담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더 신라 스페셜’ 패키지도 함께 선뵌다.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이용 가능한 ‘더 신라 스페셜’ 패키지는 디럭스 룸 1박 기준 △건강한 로컬 식자재로 구성된 ‘더 파크뷰’ 조식(2인) △신라 에코백 미니 1개 △(월~목요일 투숙 시) 발레파킹 1회 제공 △체련장(Gym), 실내 수영장 혜택(2인) 으로 구성된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호텔?레스토랑?스파의 등급을 선정해 발표하는 세계적 권위의 평가 기관이다. 900개에 달하는 엄격하고 객관적인 평가항목 기준에 따라 평가해 ‘호텔판 미쉐린 가이드’로 불린다.





![[단독]50% 폭탄 세일 그 마리떼는 가짜였다…성수 한복판 '메뚜기 매장' 정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80094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