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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가 여름 휴가철 겨냥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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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17.06.25 12:42:04

교보·영풍·인터파크 등 기획전 풍성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서점들이 여름 휴가철 대목을 겨냥해 고객 잡기에 나섰다.

25일 교보문고에 따르면 30일까지 6월 특별선물 행사를 열고, 이벤트 도서 1권을 포함해 도서·음반·DVD·eBook 5만원 이상 구매시 여름 폴딩백을 증정한다. 다음달 31일까지는 '2017 상반기 베스트셀러 기획전'을 연다. 상반기 종합 200위 도서 중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3종 펜슬세트(앨리스·어린왕자·도로시)를 준다.

또 내달까지 '2017 상반기 슈퍼 루키 기획전'을 펼친다. 신생출판사 베스트 10·20대 열독가 베스트 10·바로드림 베스트 10·최다 검색어 베스트 10 도서 구매시 여행용 폴딩백을 증정하고, PAYCO·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아울러 갖고 싶은 취미를 7월6일까지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서울 종로구 대림미술관에서 개최 중인 토드 셀비의 'The Selby House: 즐거운 나의 집' 전시 초대권을 준다.

인터파크도서는 매주 인기도서 10종을 선정, 10% 할인에 카드사 추가 할인을 더해 최대 37%까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 25일까지 소설가 황석영의 자전에세이 '수인 1·2'를 비롯해 소설가 김영하의 '오직 두사람', 소설가 이외수의 '보복대행전문 주식회사'를 37% 할인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만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1~7권·확장판 3권 세트는 최대 59% 할인된 가격에 판다. 이밖에 베스트셀러 3만종을 BC·삼성카드로 결제 시 최대 20%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영풍문고는 30일까지 종각 종로본점에서 추리소설 10%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추리소설 50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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