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보리 기자] SK텔레콤(017670)은 14일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 결과 정만원 대표이사에서 하성민·서진우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하성민 대표는 SK텔레콤 경영기획실장, 경영지원 부문장, SK텔레콤 MNO CIC사장을 거쳐 현재 SK텔레콤 총괄사장을 맡고 있다.
서진우 대표는 SK텔레콤 GMS CIC 사장, S&I CIC 사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SK텔레콤 플랫폼 사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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