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용무 기자] 업황 개선이 이뤄질 거란 기대감에 건설주들이 일제히 오름세다.
10일 오전 10시46분 현재 현대건설(000720)은 전일대비 1.68% 오른 6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3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이다.
대림산업(000210)과 코오롱건설(003070)도 각각 0.15%와 0.63% 오름세며, 현대산업(012630)개발도 1%대 상승세다. 이밖에 삼성엔지니어링과의 합병 가능성이 제기된 삼성물산(000830)도 2% 넘게 오르고 있다.
한종효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건설업황의 추가적인 침체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며 "3분기에 부동산 거래 활성화 대책이 마련될 전망이고 건설사들이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어 업황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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