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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보고는 정부 출범 후 6개월 간의 주요 성과와 보완점, 향후 업무 추진 방향, 부처별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발제한 뒤 자유 토의가 이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국무회의와 마찬가지로 KTV와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다만, 외교·안보 등 보안이 필요한 사안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앞서 5일 브리핑을 통해 “이번 집중 업무보고는 대통령이 직접 지시한 것으로, 국민주권정부의 국정운영 청사진을 국민께 직접 제시하고 내각의 속도감 있는 정책 이행을 위해 마련했다”며 “부처별 업무보고가 생중계되는 것은 처음이며, 국민주권 정부의 국정 철학을 국민과 나누고 정책 이행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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