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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는 기후테크 기업 75개사의 기술 전시뿐 아니라 △글로벌 큐레이션 투어 △글로벌 스타벤처 챌린지 △스타트업 815 IR(기업 설명회) △라이브(LIVE) 부스 인터뷰 △공공 조달시장 진입 컨설팅 △기후테크 세미나 온(ON) △기후테크 지정서 수여식 등 참가 기업의 실질적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춘 7개 지원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글로벌 큐레이션 투어는 이클레이 세계본부 사무총장, 녹색기후금융 공동의장 등 세계 지방정부 기후총회에 참석한 국내외 주요 내빈 50명을 전시회에 연결해 핵심 기술 안내·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건물태양광협회, 친환경 염색기술을 보유한 그린웨어 등 기후테크 기업 32개사의 우수한 기술력을 확인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글로벌 스타벤처 챌린지에서는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로웨인(로봇 수직농장 시스템) △에너사인코퍼레이션(재생발전기의 가용 발전량을 향상시키는 폐전력 제어기) △딥플랜트(인공지능 기반 육류 딥에이징 특수장비) 등 최우수 기업 3개사를 포함해 총 5개 우수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지난 4월 4일 에디슨어워드 동상을 수상한 에이트테크 류재호 이사의 수상 노하우도 기후테크 기업들과 공유했다. 도는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혁신상 3개사, Edison Awards(에디슨 어워드) 수상 3개사를 육성했던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챌린지에 선정된 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도 성과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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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 기업의 많은 관심을 보였던 기후테크 세미나 ON에서는 ESG 동향, 공공금융·기후테크 투자 협력 모델, 글로벌 탄소 규제 대응의 해법 등 기후테크의 다양한 글로벌 정책과 투자전략을 논의했다.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경기도가 발굴한 우수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기후테크 스타트업 33개사와 유망기후테크 10개사에 경기도 기후테크 지정서를 수여했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기후테크 기업들이 세계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오는 9월에는 기후테크 기업의 글로벌 투자 유치와 기술·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기후테크 콘퍼런스가 개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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