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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자사 멤버스 앱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 혜택 라인업을 지난해 대비 두 배로 확대하여 올해 다양한 문화 공연 초청 프로모션을 개최했다.
LG유플러스는 AI 분석 기술과 통신 데이터를 활용한 ‘컬쳐플러스’ 서비스를 통해 매월 새로운 공연과 전시에 고객을 초청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 서비스는 2년간 누적 참여자 수가 200만 명을 넘었다.
이번에 LG유플러스는 더 많은 고객이 다양한 문화 경험과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제휴한 콘텐츠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총 57건의 문화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중소 콘텐츠 사업자를 위한 보호 대상을 둔 이번 프로모션은 다양한 지표를 활용하여 사용료 산정에 영향을 미치도록 설계됐다.
LG유플러스는 뮤지컬 ‘그날들’, ‘레드북’ 등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국립현대미술관과의 제휴를 통해 티켓 할인 및 전시 무료 초대 이벤트도 진행했다.
향후에도 LG유플러스는 다양한 문화 제휴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자사 고객을 위한 단독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하여 맞춤 이벤트를 기획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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