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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현장 지원을 위해 외교부 해외안전지킴센터 직원 2명을 이날 새벽 급파했다. 박 장관은 대책회의 도중 현장에 파견된 해외안전지킴센터 직원과 유선으로 현장 상황을 보고받고 상황 수습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지시했다.
아울러 박 장관은 전재외공관에서도 만반의 비상근무 태세를 유지하도록 지시했다. 외교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협의하며 외국인 사상자 관련 필요한 후속조치가 신속히 이뤄지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외교부, 현장 지원 위해 해외안전지킴센터 직원 급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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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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