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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코, 과기부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사업 컨소시엄 사업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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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수 기자I 2022.07.21 09:53:11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블록체인 전문기업 뱅코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RAPA)가 추진하는 ‘2022년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지원 사업’에 최종사업자로 선정돼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뱅코는 다년간 블록체인과 메타버스 등 신사업에 박차를 가해 많은 성과를 이룬 기업이다. 특히 뱅코가 운영하고 있는 보라비트 가상자산 거래소는 금융위원회의 가상자산거래소 사업자 신고수리를 마쳤으며 문화체육관광부의 국가 연구개발(R&D) 사업의 사업자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뱅코는 이번 과기부 사업자 선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특화 메타버스 서비스의 일환으로 전주 한옥마을 주제로 한 메타버스 관광 콘텐츠를 개발한다. 지역 내 소상공인들이 지역특산물과 문화콘텐츠를 NFT(대체불가능토큰)로 발행하고 국내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이 이를 소비하는 구조를 가진 마켓플레이스를 전담해 개발한다.

강대구 뱅코 대표는 “정부기관 주도 사업에 NFT를 연계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를 개발하고 제공할 수 있게 돼 영광이며 지역 소상공인들이 손쉽게 NFT를 접하고 이를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생태계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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