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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는 전시회 대리 참관, 현지 매장 대리 방문, 바이어 품평 조사 등 15종으로 구성됐다.
127개 코트라 해외무역관이 기업을 대신해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초기 해외시장 조사부터 계약 전 바이어의 현장 검증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에서 필요사항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국내기업은 해외 출장을 직접 가지 않고도 제품에 대한 소비자와 바이어의 생생한 반응을 확인할 수 있다.
코트라는 이 서비스의 정식 출시에 앞서 지난해 5월부터 올해 2월까지 시범 운영을 했다.
전시회 대리참관을 지원받은 A사는 “코로나19로 상하이 전시회 참관 출장이 어려워 난감했는데 코트라 해외무역관이 대신 전시회 현장에 가서 필요한 내용을 영상과 보고서로 제공해줘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수출24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기업은 코트라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부터 최종 결과보고서 수신까지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서비스 진행 과정 또한 알림톡으로 실시간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