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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씽큐 아이스 판타지아'서 겨울스포츠 스타 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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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영 기자I 2018.03.27 10:00:00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LG전자(066570)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포츠 스타를 초청해 다음달 20~2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인공지능(AI) LG 씽큐(ThinQ) 아이스 판타지아’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선 국가대표인 차준환 선수,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 알리나 자기토바(Alina Zagitova·러시아)와 은메달리스트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Evgenia Medvedeva·러시아) 등 국내외 피겨스케이팅 선수들이 공연한다.

매스스타트 금메달리스트 이승훈 선수와 쇼트트랙 은메달리스트 황대헌 선수도 이번 행사에 참가해 관람객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 연출을 맡은 피겨스케이팅 코치인 브라이언 오서(Brian Ernest Orser)는 “K-POP(케이팝)의 경쾌한 리듬과 아름다운 피겨스케이팅 동작이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를 연출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LG전자는 공연장에 ‘LG 씽큐 존’을 마련해 관람객들이 LG의 인공지능 제품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LG 씽큐는 LG전자가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 인공지능 브랜드다.

공연 표는 이달 28일부터 옥션에서 예매할 수 있다.

최상규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사장)은 “가슴벅찬 겨울스포츠의 감동을 고객에게 다시 한번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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