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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주역세권지구 E2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9층 3개동에 전용면적 84㎡형 407가구 규모다. 단지가 들어서는 신진주역세권지구는 모두 96만 4600㎡ 규모로 오는 2019년 개발을 마무리한다. 개발이 완료되면 지구는 모두 7000가구가 들어서는 진주의 신흥 주거지로 거듭나게 된다.
단지는 KTX 진주역을 걸어서 3분 거리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다. 단지에서 KTX 진주역을 통해 서울까지 3시간 30분에 이동할 수 있다. 지난해 진주~광양을 잇는 복선철도가 개통했으며 김천~거제를 잇는 남부내륙철도(2025년 예정)와 부산~마산 간 간선철도(2020년 예정)도 개통을 앞두고 있어 교통 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진주 분양시장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 데다 역세권 입지, 교통개발 호재 등이 있어 지역 주민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문의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단지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5일이며 26일부터 28일까지 계약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경남 진주 가좌동 71-1번지에 마련됐다. 입주는 2020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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