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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부사장은 지난 10년간 WIN을 이끌어온 손병옥 푸르덴셜생명 초대 회장에 이어 2대 회장을 맡았다.
황 부사장은 독일 제약회사 바이엘, HSBC 등 다양한 글로벌 회사를 거쳐 2011년 9월 한국GM에 영입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황 부사장은 “여성 리더 육성을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강구해 나가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WIN은 ‘보다 나은 사회를 위한 여성의 역할 확대’라는 취지 아래 2007년 11월 국내 기업 및 다국적 기업의 여성 임원 40여명이 주축이 돼 결성된 후 2009년 여성부 산하 법인으로 출범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WIN은 80여개 업체, 120여명의 회원이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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