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원유 가격의 2배 수익률을 추구하는 증권업계 최초의 레버리지 ETN(상장지수채권)으로 지난 2월 25일 상장 이후 수익률 50%를 돌파하는 등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29일 기준 판매잔고 100만주를 넘어섰다. 현재 상장된 82개 ETN 중 가장 빠른 증가세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판매잔고가 늘면서 발행 증권사가 보유하고 있는 물량이 줄어들고 있다”며 “상품의 보존가치가 높게 평가받고 있는 모습”이라고 전했다.
윤채성 신한금융투자 에쿼티파생부 팀장은 “신한 ETN은 금, 은, 구리, 옥수수 등 다양한 기초자산으로 구성돼 있으며 그 중 원유 관련 투자 상품의 판매 잔고가 독보적으로 많다”며 “다양한 해외 상품 투자를 통해 투자자 수익 제고에 기여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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