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상윤 기자] KT(030200)는 KDB대우증권과의 제휴를 통해 올레 모바일 고객이면 누구나 ‘다이렉트플러스(+)’를 통해 신규 계좌를 개설하면 모든 형태의 온라인 주식거래에서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한다고 9일 밝혔다.
‘KDB대우 다이렉트플러스(+)’는 전문 상담 직원이 고객을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증권 거래 계좌를 개설해주는 ‘방문상담 및 현장 계좌 개설 서비스’다. KDB대우증권 다이렉트 홈페이지(www.daewoodirect.com)나 KDB대우증권 고객센터(1544-5533)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올레 모바일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은 계좌개설을 위한 전문 상담직원 방문 시 올레 모바일 이용 확인절차를 받으면 별도의 등록 없이 수수료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올레 모바일을 이용하고 있지 않더라도 추후 올레 모바일에 신규 가입하고 KDB 대우증권 고객센터에서 인증을 받으면 수수료 면제 혜택을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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