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재웅기자] 현대중공업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30억원을 기탁했다.
현대중공업(009540)그룹은 8일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에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과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총 30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그룹 관계자는 "'인류사회에 기여한다'는 경영이념에 맞게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상처받고 소외된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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