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이진우기자] 비이티(BET(036820))의 최대주주인 최용석 사장은 24일 전환시 524만주가 되는 신주인수권증서를 액면가의 4%에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 워런트를 행사할 경우 현재 2대주주인 G&A와의 분율 격차가 1.47%에서 18.91%로 벌어진다. 최용석 사장은 올해 안에 전환권을 행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전환권 행사로 인해 회사에 약 52억원의 자금이 유입되면 해외복권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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