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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친 적의 군사력을 겨냥해 강력한 공격을 하고 있다”며 “육지와 바다가 침략 테러리스트들의 무덤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혁명수비대는 세부 내용은 추후 발표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미군의 중동 지역 작전을 총괄 지휘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엑스(X·구 트위터)에 “거짓말”이라고 즉각 반박했다.
중부사령부는 “링컨함은 타격당하지 않았다”며 “발사된 (이란의) 미사일들은 가까이도 오지 못했다”고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그러면서 “링컨함은 이란 정권의 위협을 제거하는 것으로 미국인을 보호하기 위한 중부사령부의 끊임없는 작전 지원을 위해 계속 항공기를 발진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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