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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크론 관계자는 “산불피해로 모든 것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생활용품이면서도 즉시 사용이 가능한 침구를 기부하게 됐다”며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더 많은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빠른 피해복구와 안정된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웰크론은 재난 피해복구 지원, 소외계층 연탄봉사, 생리대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난 2022년에는 울진군 산불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침구 300세트를 기부했다. 이밖에 중부지역 수재민 지원 침구 100세트 기부, 에너지취약가구 지원 침구 2000채 기부 등 다양한 구호품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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