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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실적은 자체 플랫폼 내 정액제 단가 인상(작년 11월 1만원→2만원), 에오스 레드(모바일 게임)의 해외진출 등을 고려시 매출액 714억원, 영업이익 220억원으로 사상 최대치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먼저 국내 온라인 만화 시장은 스마트폰 보급확대와 스낵 컬쳐에 대한 욕구 증가 등으로 고성장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또 올해부터 자체 및 외부 흥행 무협 지적재산권으로 판타지 등이 가미된 신무협, 웹 소설 기반의 웹툰을 자체 제작해 외부 플랫폼 등에 공급할 예정이다.
또 이 회사의 게임부문은 2016년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MMORPG) 에오스를 인수하며 진출했다. 이후 2017년과 2018년 적자를 기록한 후 지난해 8월 출시한 에오스 레드 흥행으로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올해는 온기 효과, 국내 iOS 버전 개시, 해외 출시 등을 통해 성장이 가능하다는 평가다.
주가 전망도 밝다. 김 연구원은 “웹툰 시장 성장성, 중일 내 무협 웹툰 성장 가능성, 에오스 레드 해외 출시 등 성장 모멘텀 고려 시 주가의 우상향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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