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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기자]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23일 ‘X MEN을 찾아서 2017’ 사진 공모전 수상작에 사진부문 대상에 정대성씨의 '길거리 소독' 스토리 부문에 이재호씨의 '청춘, 고3'을 선정해 발표했다.
총 35점의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심사 기준은 주제 표현의 참신성, 후지필름의 색감, 사진의 완성도 등을 기준점으로 꼽았다. 수장작 등은 9월 23일부터 한달간 청담동 후지필름 X 갤러리에서 열린다.(사진=후지필름 일레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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