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기아자동차(000270)가 29일 서울 압구정동 기아차 국내영업본부 사옥 1층에 복합 브랜드 체험공간 ‘비트(BEAT) 360’을 공식 개관했다. BEAT 360은 기아차 최초의 브랜드 체험공간으로 공감과 참여, 소통을 바탕으로 기아차 브랜드 감성을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한 공간이다. 카페·가든·살롱 등 고객 휴식공간을 비롯해 매개현실(MR)로 차량 특장점 체험하는 ‘디지털 도슨트 투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무료 입장이 가능하고, 매달 셋째 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 | 브랜드 스토리텔러와 고객들이 기아차 브랜드 체험 공간 ‘BEAT 360’ 내부에 위치한 ‘서라운드 미디어 존’ 앞에서 홀로 렌즈 매개현실(MR)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도슨트 투어를 즐기고 있다. 기아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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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초고해상도 대형 LED 스크린(14mX3m)과 턴테이블이 설치돼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서라운드 미디어 존’의 모습. 기아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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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기아자동차 최초의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 360’의 야간 전경. 기아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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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스티븐 스미스티 카페가 입점해있는 카페 공간과 쏘울EV 전시차량의 모습. 기아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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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캠핑을 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해 고객들에게 도심 속 휴식을 제공하는 ‘힐링 존’의 모습. 기아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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