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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기아차 최초의 복합 브랜드 체험공간 ‘BEAT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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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웅 기자I 2017.06.29 08:50:44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기아자동차(000270)가 29일 서울 압구정동 기아차 국내영업본부 사옥 1층에 복합 브랜드 체험공간 ‘비트(BEAT) 360’을 공식 개관했다. BEAT 360은 기아차 최초의 브랜드 체험공간으로 공감과 참여, 소통을 바탕으로 기아차 브랜드 감성을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한 공간이다. 카페·가든·살롱 등 고객 휴식공간을 비롯해 매개현실(MR)로 차량 특장점 체험하는 ‘디지털 도슨트 투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무료 입장이 가능하고, 매달 셋째 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브랜드 스토리텔러와 고객들이 기아차 브랜드 체험 공간 ‘BEAT 360’ 내부에 위치한 ‘서라운드 미디어 존’ 앞에서 홀로 렌즈 매개현실(MR)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도슨트 투어를 즐기고 있다. 기아차 제공
초고해상도 대형 LED 스크린(14mX3m)과 턴테이블이 설치돼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서라운드 미디어 존’의 모습. 기아차 제공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기아자동차 최초의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 360’의 야간 전경. 기아차 제공
스티븐 스미스티 카페가 입점해있는 카페 공간과 쏘울EV 전시차량의 모습. 기아차 제공
캠핑을 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해 고객들에게 도심 속 휴식을 제공하는 ‘힐링 존’의 모습. 기아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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