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자세히보기
X

‘괴정 어반 푸르지오’ 모델하우스 3일간 6천명 방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승현 기자I 2016.05.01 13:07:48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달 29일 개관한 부산 사하구 괴정동 950-2번지에 짓는 ‘괴정 어반 푸르지오’ 모델하우스에 주말 3일간 총 6000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모델하우스는 전용 59·63㎡ 유니트가 마련됐다. 내방객들은 내부 유니트를 꼼꼼히 둘러보고 분양상담을 받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괴정동 거주 임모씨(남, 34세)는 “괴정동에서는 처음으로 공급되는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인데다 괴정역이 도보권이어서 관심을 갖고 방문했다”며 “중소형으로만 구성돼 세 가족이 살기에 충분할 것 같다”고 말했다.

△‘괴정 어반 푸르지오’ 모델하우스 내방객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방문객들은 단지 내 대형 상업시설이 조성된다는 점에도 좋은 반응을 보였다. 강모씨(여, 30세)는 “멀리 나갈 필요 없이 단지 내에서 상업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서 생활이 편리할 것 같다”며 “원룸형 타입 등 소형 평형으로 임대를 주면 좋을 것 같아 청약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괴정 어반 푸르지오는 지하 5층~지상 23층, 전용 29~63㎡, 총 152가구 규모로 초소형 29㎡를 포함해 전가구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돼 1~2인 가구 증가에 따른 풍부한 수요가 기대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29㎡ 19가구 △49㎡A 19가구 △49㎡B 19가구 △59㎡ 38가구 △63㎡ 57가구다.

괴정 어반 푸르지오에는 풍부한 옵션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타입별로 에어컨, 침실 드레스룸 및 파우더룸 등 수납공간은 물론 주방 가스쿡탑, 전기오븐, 렌지후드, 음식물탈수기, 센서식 씽크절수기 등이 제공된다. 여기에 전가구 고효율 LED조명 시설로 전기료 절감도 가능하다. 특히 전가구 발코니 확장비를 전액 무상으로 지원해 분양가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입주자들을 위한 휘트니스센터, 어린이놀이방, 멀티룸 제공 등 커뮤니티센터가 조성되며 지상 1층~지상 4층으로는 대형 상업시설이 조성될 예정으로 단지 내에서 쇼핑, 문화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 가능하다.

괴정 어반 푸르지오 분양 관계자는 “새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높은 괴정동 일대에 들어서는 중소형 신규아파트로 단지 내 대형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돼 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선호도 높은 초역세권 입지에 풍부한 무상옵션 제공으로 실수요자들은 물론 임대용 부동산 투자자들에게도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3.3㎡당 분양가는 1000만원 후반대로 인근시세 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에 책정됐다. 전용 29㎡의 경우 1억 중반대로 구입이 가능하다. 계약금은 10%,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청약일정은 2일 특별공급, 이후 3일 1순위 청약접수, 4일 2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2일이며 17~19일 3일간 계약이 진행된다. 17~18일 계약자들에게는 △29㎡ 멀티 붙박이장 △49㎡ 시스템에어컨, 김치냉장고(빌트인), 안방붙박이장 △59㎡, 63㎡ 시스템에어컨(2개소), 김치냉장고(빌트인), 안방붙박이장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서도 벽걸이TV, 빌트인냉장고를 증정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부산 사하구 괴정동 950-2번지에 있다. 입주는 2019년 3월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