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위메이드, 강세..4분기 실적 개선 기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형수 기자I 2013.09.27 11:19:28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위메이드(112040)가 강세다. 올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가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7일 오전 11시16분 위메이드는 전날보다 1.61% 오른 4만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올 3분기 실적 악화 우려와 페이스북을 통한 모바일 게임 ‘윈드러너’의 출시 지연 등으로 최근 주가가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북미 시장 윈드러너 출시는 다음달 이뤄질 예정”이라며 “올 4분기에 신규게임을 다수 출시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3분기 실적 우려는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며 “페이스북 출시와 4분기 실적 개선 모멘텀이 주가에 반영될 시점”이라고 말했다.



▶ 관련기사 ◀
☞위메이드, 4Q 신규 게임 모멘텀 기대-흥국
☞위메이드, 3분기 실적 부진..목표가↓-이트레이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