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내달 1일부터 24일까지 전국 300여개 자선냄비에 부착된 QR코드를 찍고 캠페인에 참여하면 롯데홈쇼핑에서 참여 한 건당 2000원을 구세군에 기부한다.
회사측은 참여 고객 중 200명을 추첨해 엔제리너스 커피 상품권(1인당 2매)을 증정한다.
롯데아이몰 사랑나눔 자선냄비 이벤트 페이지에서도 댓글로 응원메시지를 남겨주면 참여할 수 있다. 댓글 한 건당 롯데홈쇼핑에서 2000원을 적립해 구세군에 기부할 예정이다.
또 롯데아이몰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등(1명) 롯데홈쇼핑 적립금 50만원, 2등(5명) 적립금 10만원 등의 경품도 준다.
신헌 롯데홈쇼핑 대표는 "올 겨울 SNS와 모바일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가진 고객들과 스마트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세군은 내달 24일까지 서울 시내 100여곳을 포함, 전국 300여곳에서 자선냄비 모금 운동을 펼친다.
올해 자선냄비 모금 목표액은 45억원이다. 모금액은 노숙자, 국민기초생활대상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