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은 지하 3층~지상 46층 3개동 전용면적 66~134㎡ 총 578가구로 이뤄진다. 별내역세권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철 8호선 연장선인 별내선이 2023년 개통되면 잠실까지 20분대면 도달할 수 있어, 대중교통망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또 별내신도시 내 최고층(46층) 단지인데다 힐스테이트 브랜드로는 첫 분양단지로 상징성이 높아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실제 지난 3일과 4일에 진행된 청약결과 평균 15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이 마감돼 조기 완판이 예상됐다.
분양 관계자는 “별내역세권 입지에다 별내신도시 내 최고층이라는 상징성, 대형건설사가 시공하는 브랜드 프리미엄이라는 삼박자를 갖춰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았다”고 말했다.
한편,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별내 스테이원’ 역시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의 인기에 발맞춰 지난 5일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평균 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점포 마감됐다. 이후 계약에서도 2층 전 점포는 계약 1일차에 마감되었으며, 1층 일부 점포에 한해 선착순 지정호실 계약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