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mm PRO 렌즈는 조리개 F1.2 고정의 표준화각 단렌즈(35mm 환산 기준 초점거리 50mm)로 인물·실내·풍경에 이르는 다양한 장면에서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특히 F1.2로 고정된 밝은 조리개와 대구경 렌즈를 통해 손쉽게 배경 흐림(아웃 포커싱) 연출이 가능하다.
이번에 함께 출시된 M.ZUIKO DIGITAL ED 30mm F3.5 매크로(35mm 환산 기준 초점거리 60mm, 이하 30mm 매크로) 렌즈는 꽃과 곤충 등 근접촬영에 최적화된 고성능 접사 렌즈다. 뛰어난 해상력과 동급 최고 수준인 35mm 환산 2.5배의 접사 배율을 지원한다. 최소 초점거리 9.5cm에서도 촬영이 가능해 누구나 손쉽게 수준 높은 접사 촬영을 즐길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3개 렌즈 모두 색상은 블랙이다. 가격은 △M.ZUIKO DIGITAL ED 12-100mm F4.0 IS PRO 렌즈 165만원 △M.ZUIKO DIGITAL ED 25mm F1.2 PRO 렌즈 155만원 △M.ZUIKO DIGITAL ED 30mm F3.5 매크로 렌즈 39만 9000원 등이다.
정훈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본부장은 “이번에 출시한 신형 렌즈 3종은 소형·경량 디자인과 뛰어난 광학 성능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완벽한 촬영을 지원하는 최고의 사진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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