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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첫 패블릿 '미 맥스' 중국서 10일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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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묵 기자I 2016.05.06 16:52:45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샤오미의 첫 패블릿(스마트폰+태블릿) ‘미 맥스(Mi Max)’가 중국 공업화정보부(TENAA)의 승인을 받았다.

5일(현지시간) GSM아레나에 따르면 ‘미 맥스’는 6.4인치 LCD 디스플레이에 2GB램 16GB 용량과 3GB램, 32GB 용량 두 모델로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퀄컴 스냅드래곤 650 칩을 탑재했으며 후면 카메라 화소는 1600만이다. 가격은 199달러(약 23만원).

‘미 맥스’는 6.4인치 초대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샤오미의 첫 패블릿으로 관심을 끌었다. 오는 10일 중국에서 공식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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