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 위원장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새누리당 공천 상황은 거의 뭐 공천기준이 청와대 박심 아닌가. 사실 그렇게 보여진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다른 선거 때 공천과 비교해 보더라도 비박진영에 대해서 아주 무참하게 공천에서 배제시키는 일들이 많아 보인다”며 “그런 점에서 비박 학살 공천이라는 말까지 나온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알파고라는 게 바둑의 신이라는 말인데 알파박이라는 어떤 인공지능이 (새누리당) 공천과정을 좌우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밖에 새누리당의 유승민 의원 공천 논란에는 “마지막까지 대단히 이례적으로 유승민 의원 공천의 가부를 결정하지 않고 미루는 것 자체가 공천 칼자루를 쥔 사람들의 자신감과 명분이 없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것 아닌가”라면서 “사실 유승민 의원이 기댈 곳은 민심밖에 없다”고 밝혔다.
▶ 관련기사 ◀
☞ 심상정 고양·노회찬 창원성산..정의당, 20대 총선 63곳 지역구 발표
☞ 노회찬 "종걸아 수고 많았다"..눈물 보인 고교동창 격려


!["엄마, 그놈이 곧 나온대"...끝내 숨진 여고생이 남긴 말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01t.jpg)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45억 성북구 단독주택은?[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12t.jpg)
![치킨집이 끓인 국물? BBQ 닭곰탕·닭개장, 과연 먹을만할까[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7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