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q 서비스 오류로 이용자 불만↑, 사측 "책임 통감, 사과"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종민 기자I 2014.04.25 10:36:15
[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푹(pooq) 서비스 오류에 대해 사측이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24일 오후 8시부터 지상파 연합 N스크린 서비스 ‘푹(pooq)’은 3시간 넘게 접속 장애를 일으켰다. pooq 서비스 오류가 지속되자 홈페이지에는 “잠시 후 다시 접속해주세요. 현재 pooq 사이트의 이용자가 과도하게 많은 관계로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잠시 후 다시 접속해주세요.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라는 공지가 올라왔다.

△ 콘텐츠연합플랫폼 측이 pooq 서비스 오류에 대해 사과했다. / 사진= pooq 홈페이지


pooq 서비스 오류에 대한 이용객들의 불만이 커지자 콘텐츠연합플랫폼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pooq 서비스에서 장애가 발생한 것에 대해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 직원은 깊은 책임을 통감하며 서비스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pooq 서비스 오류에 대한 사과문에 정확한 서비스 장애 원인은 명시되지 않아 일부 이용자들은 계속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푹(Pooq)은 KBS, EBS, MBC, SBS 등 4대 지상파 방송사의 프로그램 및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지상파 N스크린 서비스 플랫폼이다.

▶ 관련기사 ◀
☞ 푹(pooq), 1시간 연장 점검 마치고 서비스 정상화
☞ POOQ 흑자 전환? 지상파 제식구 챙기기 논란
☞ POOQ, 영상 다운로드 서비스 개시
☞ '지상파의 N스크린 역습'..POOQ, 가입자 100만 돌파
☞ 안드로이드 OS이용자도 pooq 맘껏 즐긴다
☞ POOQ에서도 프로야구 중계 본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