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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에스에프에이, 52주 신저가 찍고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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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웅 기자I 2013.12.19 09:55:40
[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자사주 매입 소식과 함께 에스에프에이(056190)가 모처럼 반등에 나서고 있다.

19일 오전 9시43분 현재 에스에프에이는 전일 대비 1.55% 오른 3만9250원을 기록 중이다. 나흘 만의 오름세다.

에스에프에이의 주가는 그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가격 하락 우려에 연일 내리막을 걸어왔다. 전일 6% 가까이 급락하며 신저가로 추락하는 등 지난 5월 고점 대비 40% 넘게 폭락한 상태다.

그러나 이날 주식시장의 급등과 함께 자사주 매입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 심리가 살아나는 모습이다.

황준호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어제부터 자사주 매입에 들어갔다”며 “1년 만의 자사주 매입이며 적극적으로 주가 방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삼성디스플레이 OLED 패널의 영업이익률이 25% 수준으로 추정된다”며 “5인치 OLED 패널 제조원가는 더욱 낮아져 내년 하반기에는 LCD보다 제조원가가 낮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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