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비에이치아이(083650)는 플랜트 건설에 영위하는 해외 기업 포모사와 2322억원 발전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기간은 전날(16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다.
이는 지난 2021년 매출(2348억원)의 98.9%에 달하는 규모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