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오는 25일 오후 2시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토크홀에서 ‘경기북부 평화관광 추진전략’을 주제로 평화협력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
토론회는 △DMZ관광 실무경험 사례 △평화관광 이론 바탕의 경기북부 평화관광 △개인의 삶을 가꾸는 관광, 지역 평화에도 기여한다 등 주제발표를 갖고 종합토론을 벌이는 순으로 진행한다.
윤지환 경희대 교수가 토론회 좌장을 맡고 김강식 전 도의원과 최병선 도의원, 김재호 인하공전 교수, 이동열 경기관광공사 사업본부장, 정대영 경기연구원 연구위원, 최인묵 광주여대 교수 등이 발표자 및 토론자로 나선다.
홍원표 평화협력과장은 “경기북부는 명실상부 평화관광의 중심지”라며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수렴해 평화관광 정책의 방향을 수립하고 구체적 사업 발굴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단독] '내란 수감자' 접견 2년간 5천회 넘어…윤석열 등 3명이 40%](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400609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