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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자회견장에서 “윤 당선인도 (젤렌스키 대통령과 통화에서)종전 이후 가급적 이른 시일 내에 양국이 만나서 실질적 협력 방안을 도출할 논의를 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고 말했다.
윤 당선인은 전날 오후 5시 젤렌스키 대통령과 통화를 했다고 대변인실을 통해 밝혔다. 윤 당선인 측은 “현재 우크라이나가 전시상황에 처해 있는 관계로 세부적 통화내용은 공개하기 어렵다”고 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날 트위터를 통해서 윤 당선인과 전화통화를 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한국 국민들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지에 감사하다”면서 “윤 당선인에게 앞으로 활동에서의 성공을 기원했고, 생산적인 협력을 해나갈 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했다”고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