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유테크(178780)가 큐로컴(040350)에 주식·경영권을 넘기는 피인수 절차가 연기됐다는 소식에 양사가 동반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28일 오전 9시42분 현재 유테크 주가는 전일대비 4.71% 내린 748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소폭 상승했다가 하루만에 하락세로 전환했다. 피인수 일정 차질에 따른 불확실성에 매도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인수 기업인 큐로컴 주가도 3.23% 하락한 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테크는 지난달 12일 최대주주 유봉근 대표가 보유주식 110만9000주를 큐로컴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총 양수도 금액은 약 100억원이다. 하지만 전날 장 종료 후 잔금지급 시 선행조건이었던 임시주주총회 안건(정관변경 승인, 이사·감사선임) 부결돼 계약 이행이 연기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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