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재호 기자] 동서(026960)가 실적 부진에 대한 실망감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35분 현재 동서는 전일 대비 2.94% 내린 3만1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서는 전날 지난해 실적을 공시했다. 매출액은 5093억원으로 전년대비 1.3%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488억원으로 9.7% 감소했다. 당기순이익도 1249억원으로 4.6% 줄었다.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에 주가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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