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접근으로 인한 불편은 건설사 분양 무덤이라는 소리까지 들어야 했으며 이는 지역경제의 걸림돌로도 작용을 하였다. 하지만 서울 접근성을 크게 개선시킨 김포한강로 개통과 더불어 9.10부동산대책중 하나인 5년간 양도세 100% 감면혜택으로 분양시장에 점차 훈풍이 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빠르게 미분양이 소진되고 있으며 불편했던 교통 개선과 경전철, 김포도시철도 확정 등 교통 호재가 가시화되면서 실수요자들이 한강신도시 새 분양 아파트 계약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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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한강신도시의 경우 김포한강로 개통 이후 최대 수혜지로 각광 받고 있으며 대중교통 접근성도 수월해 김포 한강신도시 내에서도 입지적으로 가장 우수한 단지로 꼽힌다.
김포한강신도시 입주자 연합회와 더불어 래미안 한강신도시 입주 예정자 연합회에서는 김포한강신도시 서울 접근 개선을 위해 추가적인 교통 대책을 김포시청과 꾸준히 협의 중이며 가시적인 효과를 나타내기 위해 노력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회 관계자는 “잘 알다시피 주택구입에 대해 실수요자 중심으로 개편되는 과정에서 김포한강신도시 서울 접근성 강화로 개선되는 발표 될 경우 저평가됐던 주택도 앞으로 제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교통개선을 위해 관계기관과 꾸준히 협의해 나갈 것이며 이는 아파트 분양 시장이 활기를 되찾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711가구로 한강신도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는 전세대가 남향으로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분양가를 3.3㎡당 확장비 포함 900만원대로 저렴하게 책정하고 래미안 최초로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조건으로 일부 잔여세대를 선착순 계약 중에 있다.
2013년 4월부터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2014년 6월 입주예정이다.
(분양문의 : 1588-8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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