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관계자는 "사이보스 터치는 보유잔고 종목을 관심종목 화면에서 일괄적으로 등록과 조회를 할 수 있도록 했다"며 "수시로 시세를 확인하기 어려운 고객을 위해 모바일 자동주문 기능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모바일 자동주문은 목표가, 손실가, 수익률 등 다양한 조건을 설정하면 자동으로 주문되는 기능이다.
관계자는 또 "주식 리스크관리 서비스 `오아시스`의 종목발굴 기능도 제공한다"며 "다양한 전문가의 추천 종목을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사이보스 터치`는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내려받은 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개선된 서비스는 우선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스마트폰만 이용할 수 있다.
조정건 대신증권 E-biz부장은 "이번 사이보스 터치는 기존 서비스보다 편의성과 기능성을 대폭 강화한 점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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