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앰은 23일 보건복지가족부가 지정한 동대문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후원해 오는
이를 위해 이달 초 공개 채용을 통해 중국, 일본,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출신 여성결혼 이민자 12명과 한국인 2명 등 총 14명의 생활코디네이터도 선발해 놓은 상태.
특히 이번 '다문화 Happy Call Center'는 결혼 이민자의 초기 정착 지원에 필요한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다양한 국적을 가진 나라별 코디네이터를 선발,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나타나는 다문화 가족 내 갈등 예방과 함께 문제 해결 접근을 보다 용이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규석 씨앤앰 사장은 "최근 다문화 가정의 이혼이 급증하고 있는 데 가장 큰 원인이 의사 소통과 한국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여성 결혼 이민자들이 한국 생활에 적응하는데 힘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다문화 Happy Call Center’의 상담 이용시간은 주중 오전 9시~오후 6시까지이며, 연락처는 (02) 957-0432~4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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