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진철기자] 화성산업이 올해 건설과 유통부문의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작용하면서 7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화성산업(002460)은 7일 오전 10시33분 현재 전일대비 650원(5.26%) 상승한 1만3000원을 기록중이다.
오름세를 보인 7거래일 동안 지난달 30일에만 1% 미만의 상승률을 보였을 뿐 나머지 6일은 매일 3~6%대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한화증권은 이날 화성산업에 대한 보고서에서 "건설부문의 신규수주가 올해 사상 첫 5000억원을 돌파하는 등 성장국면 전환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델타클럽 매각과 동아백화점 구미점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동아백화점 쇼핑점이 유통부문의 매출성장을 견인,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종전 1만4200원에서 1만7300원으로 21.8%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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