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엠플러스(259630)는 367억4730만 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1.5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지난 2일부터 2025년 3월15일까지이며 계약 상대는 영업비밀 요청에 따라 미공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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