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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TV 성주원 기자] 13일 이데일리TV 굿머니는 간밤 뉴욕증시 흐름과 종목별 특징을 정리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는 1% 내외의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전 업종이 내렸다. 에너지업종이 3.4% 하락해 최대낙폭을 보였고 소재와 부동산, 유틸리티, 내구소비재 등도 일제히 1% 이상 떨어졌다.
배터리업체 에너자이저는 예상에 못미치는 부진한 실적으로 14.8% 급락했고 클라우드컴퓨팅업체 세일스포스는 모건스탠리가 투자의견을 하향조정하면서 1.9% 내렸다.
반면 모더나는 곧 3차 임상시험 잠정분석 결과를 내놓을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6.5% 상승했고 시계 전문 패션브랜드 파실그룹은 온라인 판매와 중국 시장 성장으로 전망을 웃도는 깜짤실적을 기록하면서 24.5% 급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