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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철 신한금투 연구원은 9일 “갤럭시 폴드와 OLED 노트북 출시가 본격화되고 있어 중소형 OLED 투자 확대가 전망된다”며 “특히 갤럭시 폴드의 사전예약은 모두 판매되는 등 수요가 예상치를 뛰어넘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소 연구원은 “레노버와 기가바이트 등 글로벌 업체들의 4K OLED를 탑재한 노트북 론칭도 본격화되고 있다”며 “폴더블 스마트폰과 노트북, 자동차 등에서 OLED 탑재율이 빠르게 확산될 경우 삼성디스플레이는 중소형 OLED 투자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삼성디스플레이는 한국 8.5세대 액정표시장치(LCD)라인 생산능력의 3분의 1에 대해 구조조정을 단행했다”며 “이를 통해 QD OLED TV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 연구원은 “3분기 삼성디스플레이 OLED 가동률 상승 전망에 따른 실적 개선과, 향후 2~3년 동안 OLED 투자 확대를 고려해 목표가를 상향한다”며 “덕산네오룩스는 스마트폰용 그린프라임 공급을 시작했으며 OLED TV용을 개발하고 있어 한국 대표 OLED 소재업체로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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