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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공항 소재로 한 옥스포드 브릭 한정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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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용익 기자I 2018.07.31 09:07:24

국제선 에어카페 상품 사전예약제 실시

[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제주항공(089590)은 공항을 소재로 한 옥스포드 브릭을 한정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공항 브릭은 기존에 발매된 비행기 브릭과 함께 ‘제주항공 타운’을 조성할 수 있는 컨셉트로 제작됐다.

3000개 한정으로 판매되는 제주항공 공항 브릭은 제주항공 에어카페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5만원이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어린이는 물론 자신만의 취미생활을 즐기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는 키덜트의 선호도가 높은 제품을 새롭게 출시하는 등 상품군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제주항공은 국제선 에어카페 상품에 대해 사전예약제를 실시한다.

사전예약은 출국편 기내에서 객실승무원에게 주문서를 전달하고, 귀국편에서 건네 받는 방식이다. 기내에 실리는 수량 제한으로 인해 구매 기회를 갖지 못하거나, 부피 때문에 여행지에서 소지하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한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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