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스즈키자동차가 폭스바겐 지분 1.5%를 포르셰 오토모빌 홀딩에 매각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367억엔(약 3623억원)의 특별 이익을 올리게 된다.
스즈키자동차는 26일 폭스바겐 보통주 439만7000주를 포르셰에 매각했고, 이 거래는 이달 30일에 완료될 예정이다.
포르셰는 웹사이트를 통해 거래 완료 후 폭스바겐 보유지분이 52.2%로 증가한다고 밝혔다.
스즈키와 폭스바겐은 제휴관계였으나 틀어진 이후 긴 시간 법정 싸움을 벌여왔다. 이후 국제중재재판소 판결에 따라 폭스바겐은 스즈키 지분 19.9%를 매각했고, 스즈키가 이를 전량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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