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에 위치한 디큐브백화점은 오는 22일까지 14일간 `설날 선물 대잔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신도림에 위치한 디큐브백화점은 백화점 내 지하2층 수변무대 공간에서 임진년 새해를 맞아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구성해 선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는 현대백화점과 함께 준비해 이목을 끌고 있다.
현대백화점에서는 디큐브백화점을 통해 다른 고객들을 유치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작용했다. 이에 따라 디큐브백화점 내에는 현대백화점 설 선물세트가 판매된다. 양사는 `설 선물세트 가이드북`을 공동으로 만들 정도로 공을 들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현대백화점의 특선한우세트, 순창 문옥례家의 복분자 고추장 굴비, 교동한과, 송도비세척수삼을 디큐브백화점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프리미엄 한우세트와 친환경 과일세트는 물론, 산꿀자연송이, 산삼배양근꿀, 인삼세트, 더덕세트 등 새해 활력과 에너지를 전할 수 있는 선물도 준비했다.
아울러 상주곶감, 친환경 견과세트, 백화고 선물세트 등의 건과류를 비롯해 제주 은갈치 세트, 명품 대하 세트, 자연산 전복 세트, 제주 옥돔세트가 마련됐다. 홍삼정, 와인세트, 코스메틱,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들이 고객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디큐브백화점은 설날 선물 대잔치 프로모션에서 설 식품 선물세트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구매 고객은 50만·100만·200만·300만·500만원 등 일정 금액 이상까지 최대 25만원의 디큐브백화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디큐브백화점 홍보 담당자는 "민족 대 명절 설날을 맞아 고객들이 보다 실속을 챙기며, 편하게 설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 세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디큐브백화점은 고객 편의를 위한 프로모션 기획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