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에 포함된 운동선수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소속 NBA 농구선수인 르브론 제임스(21)(사진)와 테니스 선수인 마리아 샤라포바(19), 세레나 윌리암스(25), 프로 골퍼인 미쉘 위(17) 등이다.
제임스는 2600만달러, 샤라포바는 1900만달러를 벌어 이들 운동선수들이 지난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총 수입은 1억4100만달러로 추정됐다.
'가장 돈 잘 버는 젊은 유명인' 1위는 메리 케이트와 애슐리 올슨(20) 쌍둥이 자매로 지난 1년간 4000만달러를 번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가장 돈 잘 버는 유명인 100명' 전체 순위 중 1위에는 영화감독인 스티븐 스필버그가, 2위는 배우이자 DJ인 하워드 스턴, 3위도 영화감독인 조지 루카스가 각각 올랐다.
잡지는 지난 2005년 6월부터 2006년 6월까지 1년간 수입 추정치를 바탕으로 이 순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포브스가 선정한 '가장 돈 잘 버는 유명인 100명' 순위 표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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