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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연구원은 “바이오시밀러 매출은 79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하고 Non-바이오시밀러는 802억원으로 같은 기간 7% 감소할 것”이라며 “기존 추정치 대비 각 1007억원 및 353억원 하향한다”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바이오시밀러는 작년 4분기 높은 매출 보였던 주요 품목들(램시마IV, 트룩시마)과 짐펜트라 중심으로 부진이 예상된다”며 “Non-시밀러는 분기별 매출 안분 조정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1분기 영업이익률(OPM) 18.3%(전분기 대비 0.2%포인트 감소) 추정, 이는 기존 추정치(22.5%) 대비 4.2% 하향한 것”이라며 “외부 CMO 생산 물량 일시적으로 1분기 집중되며 원가율이 기존 추정치 대비 크게 상회(44.3% vs 49.9%), 2분기부터는 합병효과에 따른 원가율 개선 효과 트렌드 확인이 가능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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