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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는 상하이, 전장, 단양, 수저우 등 상하이와 인접한 쟝쑤성 각 도시의 시장, 각 지역구청장 등이 참여했다.
특히 이지트로닉스는 중국 기업들로 이루어져 있는 이번 협약식에서 중국 대형 그룹사와 성공적인 합자형태로 중국에 진출한 해외 기업으로 중국 당국 관계자들 사이에서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지난달 이지트로닉스는 중국 소재 A기업과 협력해 약 1억위안(198억원)을 투입, 현지 조인트벤처 기업 AIEG Motors JiangSu Co., Ltd를 설립하는 등 중국 시장에서의 사업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강찬호 이지트로닉스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식은 이지트로닉스가 중국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품질 개선을 통해 중국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확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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